전 회장인 서회장의 사람들이지요. 세명이서 똘똘뭉쳐서 다니는게 웃기기도 합니다. 다들 자기이익을 위해서 해강이편에 붙은것도 재밌어요. 아파트 내의 정치를 보는거같아요. 세 명의 캐릭터가 찌질하면서도 극의 재미를 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