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니까 허용되는 일이겠지만 재밌는 장면이었어요. 해강이가 장충금을 올리기 위해서 인력을 동원했어요. 엘레베이터를 모두 고장낸다는 아이디어가 황당하기도하고 재밌기도 했어요. 이충원의 도움으로 해강이의 방법이 통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