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한테 숨겨왔던 비밀을 털어놓으면서 눈물 흘리는 장면을 보니 강하리와 강하정이 현실 자매 그 자체인거 같아서 짠하네요~ 마음에도 없는 모진 말을 쏟아내지만 지켜보는 시청자 입장에서는 그게 진심이 아닌걸 아니까 둘 입장이 이해가 돼요ㅎㅎ 서로 아끼고 도우려다 그렇게 된게 안타까워요ㅜㅜ 그래도 서로의 상황을 알고 다시 시작하려는 모습을 보니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