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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두 회장님의 만남 이제 같은편 먹는건가요.

근데  언제 어떻게 기분이 변할지 모르는 저런

사람곁에 같이 있으려면 너무 무서울것같아요.

무슨 생각을 하는건지 겉으로는 웃고 있지만

언제 칼을 꽂을지 모르는 일이니. . .드디어드디어

댓글3
  • 부드러운다람쥐W116530
    오랫동안 기다렸던 순간이라 너무 설레
    드디어 베일 벗고 공개되니까 기분 좋다
  • 산뜻한앵무새N155401
    둘의 연대가 언제까지 갈까요. 그 끝에 승리는 누가할까요
  • 편안한키위Y206950
    담편 궁금해요
    얼른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