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다람쥐W116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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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회장님의 만남 이제 같은편 먹는건가요.
근데 언제 어떻게 기분이 변할지 모르는 저런
사람곁에 같이 있으려면 너무 무서울것같아요.
무슨 생각을 하는건지 겉으로는 웃고 있지만
언제 칼을 꽂을지 모르는 일이니. . .
댓글3
아파트 인기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댓글흔한 주제가 아니더라구요 소재부터 기발하네요180026.07.21
- 02
인상부터가 무섭습니다. [6]
댓글인상이 심상치 않았어요. 비리가 엄청난 인물 같았지요180026.07.20 - 03
하객알바 왔다가[8]
댓글하객인줄 알고 왔는데 갑자기 신부가 되었네요~ 하윤경 배우님 연기 실감나요~360026.07.14
- 04
다짜고짜 찾아와서 100억을 구해오라니 어이없네요[6]
220026.07.13 - 056002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