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회장님의 만남 이제 같은편 먹는건가요. 근데 언제 어떻게 기분이 변할지 모르는 저런 사람곁에 같이 있으려면 너무 무서울것같아요. 무슨 생각을 하는건지 겉으로는 웃고 있지만 언제 칼을 꽂을지 모르는 일이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