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동대표에서 회장까지 노리는 박해강 모습이 너무 웃겨요. 진짜 선거에 출마한 것처럼 포스터까지 만든 디테일이 최고였어요. 볼수록 박해강 캐릭터가 너무 매력적이네요. 웃음 포인트가 계속 이어져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어요. 앞으로 또 어떤 이야기로 웃겨줄지 너무 기대되는 드라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