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원의 실체를 알아낸 박해강이라 앞으로 전개가 더 기대돼요. 이제 어떤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나갈지 벌써부터 궁금하네요. 아파트를 둘러싼 부패를 하나씩 파헤치는 과정도 흥미로웠어요. 박해강만의 방식으로 통쾌하게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정말 시원합니다. 다음 회에서는 또 어떤 반전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하면서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