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아파트 주민이라는 울타리가 무색하게 서로를 의심하고 배척하는 현실적인 모습이 보면서도 참 씁쓸했답니다..! 옆집 언니(?) 마음으로 해강을 얼마나 응원하며 봤는지 몰라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