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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키려던 건 아파트가 아니라 사람이었잖아" 울컥했던 명대사

"우리가 지키려던 건 아파트가 아니라 사람이었잖아" 울컥했던 명대사

 

오늘 4회에서 시청자들 눈물샘을 가장 크게 자극했던 대목은 

사건의 결정적 스모킹 건을 발견한 지성의 감정 폭발 모먼트였어요!

믿었던 사람마저 자신을 속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순간

해강이 떨리는 목소리로 내뱉은 한마디가 가슴을 쿵 때렸거든요....ㅠㅠ

 

 

 

 

댓글3
  • 멋진멧돼지F116527
    가슴을 파고드는 명대사라 여운이 남아
    진짜 인류애가 느껴져서 울컥하더라고
  • 산뜻한앵무새N155401
    마음을 울리는 대사였네요. 대사한마디에 울림을 줍니다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4회에서는 해강의 조폭출신 과거가 알려져 버렸지요. 그로 인해 해강은 난감한 상황에 빠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