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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짧은 한마디에 해강이 견뎌내야 했던 배신감과 슬픔이 느껴지네요

이 짧은 한마디에 해강이 견뎌내야 했던 배신감과 슬픔이 느껴지네요

 

"우리가 지키려던 건 아파트가 아니라 사람이었잖아요."

이 짧은 한마디에 해강이 견뎌내야 했던 배신감과 슬픔, 

그리고 어떻게든 진실을 밝혀내려는 절박함이 그대로 묻어나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왈칵 쏟아질뻔했습니다 ㅠㅠ....

 

 

 

 

댓글2
  • 멋진멧돼지F116527
    대사 한 마디에 깊은 슬픔이 묻어나더라고
    해강이 서사가 너무 슬퍼서 몰입해서 봤어
  • 산뜻한앵무새N155401
    진실을 밝혀내면 좋겠어요. 해강이 이 위기를 어떻게 해쳐나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