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 엔딩은 그야말로 역대급 소름과 반전을 선사하며 끝이 났어요! 사건 현장에서 뜻밖의 인물이 모습을 드러내며 그동안 꼬여있던 실타래가 전혀 다른 방향으로 풀리기 시작했는데요ㅎㅎ 그동안 가장 선량하고 평범해 보였던 주민이 숨겨둔 진짜 얼굴을 드러내는 순간 온몸에 소름이 쫙 돋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