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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억 통장 손에 쥐자마자 터져버린 텅 빈 계좌의 충격

178억 통장 손에 쥐자마자 터져버린 텅 빈 계좌의 충격178억 통장 손에 쥐자마자 터져버린 텅 빈 계좌의 충격

 

이번 아파트 5회에서는 마침내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 박해강이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자리에 오르는 쾌거를 이뤄냈어요^^

 

그동안 아파트 단지 내 악성 주차 문제며 난방비 비리까지 

다 해결하면서 신뢰를 쌓은 결과였지요~~!

꽃목걸이를 목에 걸고 관리소장 도장과 회장 직인을 딱 손에 쥐는 

모습에서 드디어 178억원 장기수선충당금을 접수하나 싶어 마음을 놓았답니다ㅎㅎ

 

 

 

 

댓글3
  • 멋진멧돼지F116527
    줄거리 듣기만 해도 진짜 손에 땀을 쥐게 해
    다음 전개가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하더라고
  • 산뜻한앵무새N155401
    텅반 계좌를 보게되지요. 돈의 행방을 쫓는 해강입니다
  • 건강걸음
    거액의 장충금을 이제 확보하게된
    박해강 과연 무사히 돈을 찾을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