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이전 회장과 세력들이 돈을 싹 빼돌려버린 사실을 알고 거리 한복판에서 분노를 터뜨리는 해강의 절규가 너무나 가슴을 울렸답니다ㅠㅠ 자식 같은 조직원들과 형님을 지키려고 여기까지 달려왔는데 완전히 뒤통수를 맞은 셈이라 시청하는 내내 같이 속이 새까맣게 타들어갔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