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재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어요 펜트하우스의 실세이자 건설사 대표인 이충원이 끈질기게 해강의 뒤를 밟기 시작했거든요! 충원은 신도시 공사를 멈추게 만들었던 유물 발견 사건이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는 것을 직감하고 공사장 주변 CCTV를 샅샅이 뒤졌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