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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억이라는 거액이 도대체 어디로 사라진건지ㅜㅜ
아파트 단지 내 숨겨진 구린 구석들이 하나씩 수면 위로 드러나며
보는 내내 심장이 쫄깃해졌답니다~!
아파트 입주자 대표 회의에서 벌어지는 이권 다툼이
지극히 현실적이면서도 스릴러의 묘미를 제대로 살려내서 더 빠져들게 되더라고요
사라진 액수가 커서 답답하고 궁금해 비밀이 어서 깔끔하게 파헤쳐졌으면 좋겠어
그 큰돈이 어디로 갔을까요. 구린구석 찾는 부분도 재밌었어요
178억이라는 거액이 사라진 이유를 찾아가는 과정이 정말 긴장감 넘쳤어요. 아파트 안에 숨겨진 비리와 이권 다툼이 드러나면서 스릴러 보는 재미가 제대로 살아난 것 같네요!
아파트 장충금을 이충원이 임의로 주무르고 있다는 사실이 충격입니다
정말 거액이네여 어디오 사라졌을까요
178억 거액은 박충원이 빼돌렸지요. 아파트 비리 정말 참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