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이번 6화의 진짜 하이라이트는 따로 있었어요ㅋㅋ 바로 해강과 하리의 갈등이 극에 달한 순간이었는데요! 회장직과 사라진 178억원에 연연하며 위험한판에 계속 뛰어드는 해강을 보며 참아왔던 부담감과 서러움이 터진 하리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