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 없이 가짜 가족이 되어버리는 상황이 재밌었어요 요즘에 동대표 선거운동을 이렇게 열심히 하나요? 무슨 국회의원 선거처럼 열심히 하는게 너무 웃겼어요 결국 민원때문에 못 하게 되는 것까지가 완성이네요 지성님의 이런 모습은 드라마라서 볼 수 있는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