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쓰러져 있는데 박병은이 바닥재 상했다고 걱정부터 하네요 그러다가 쓰러진 사람 잡고 자기 손해가 얼마인데 이렇게 가냐고 소리쳐요 쓰임을 다하고 갔어야지 하면서 태고원으로 모시라고 지시하는데 진짜 섬뜩해요 박병은 광기 넘치는 연기 덕분에 장면 몰입감이 장난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