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은이 서강원 피와 살로 자란 나무라면서 정승길한테 강제로 인사시키네요 정승길한테 돈 봉투 주면서 뒷작업 진행하라고 지시하는데 악역 연기가 미쳤어요 밖에 몰래 몰래 몰카 찍던 사람들도 그 광경 보고 엄청 당황해하네요 배우들 연기 합이 너무 좋아서 보는 내내 몰입감이 장난 아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