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프레리개Y116522
아파트 엘리베이터 교체공사 하려고 돈 찾으러 갔는데요
근데 은행원이 준 돈이 몇천 원 수준이라 진짜 너무 황당했어요
원래 통장에 178억 넘게 들어있던 장기수선충당금이었거든요
알고 보니까 그 큰 돈이 깔끔하게 다 사라지고 없던 거예요
지성이 남은 돈 액수 듣고 소리 지르는데 진짜 상황 이해되더라고요
도대체 그 많은 관리비를 누가 다 빼돌린 건지 너무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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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엘리베이터 교체공사 하려고 돈 찾으러 갔는데요
근데 은행원이 준 돈이 몇천 원 수준이라 진짜 너무 황당했어요
원래 통장에 178억 넘게 들어있던 장기수선충당금이었거든요
알고 보니까 그 큰 돈이 깔끔하게 다 사라지고 없던 거예요
지성이 남은 돈 액수 듣고 소리 지르는데 진짜 상황 이해되더라고요
도대체 그 많은 관리비를 누가 다 빼돌린 건지 너무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