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강 역시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는 충원이 컨트롤 하는 관리업체를 통해 엘리베이터가 자꾸 고장나는 방향??으로 점검하도록 지시한 뒤 이충원에게 "저는 쫄리는 판은 시작도 안 합니다."라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