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끌어내는고라니Y116496
현실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그는 이충원의 지시대로 다시 100억 원을 전달하게 되고, 이충원은 "배달 잘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냅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박해강이 먼저 조건을 내겁니다.
"100억....100억 주십시요~!"
이충원이 얼마를 원하냐고 묻자 박해강은 장기수선충당금이 두 배로 인상되면서 앞으로 매달 엄청난 자금이 쌓일 것이라고 설명한 뒤, 100억 원을 달라고 요구합니다.
댓글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