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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강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박해강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박해강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강하리와 함께 늦은 밤까지 관련 법을 찾아보던 그는 중요한 사실 하나를 발견합니다.

150세대 이상 임대주택은 임차인대표회의를 구성할 수 있다는 규정이었습니다.

다음 날 박해강은 장숙진을 찾아가 뜻밖의 제안을 건넵니다.

"민정수석 그만 두시고 이제는 회장 대 회장으로 아파트 일을 하시는 건 어떻습니까?"

그리고 관리규약을 바꿔 임차인대표회의를 만들고, 장숙진이 정식 대표로 주민들의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돕겠다고 약속합니다.

그동안 소외됐던 임대세대에게도 정당한 권리를 돌려주겠다는 박해강의 선택은 단순한 정치적 계산이 아니라 진짜 변화를 만들려는 행동처럼 느껴졌습니다.

댓글4
  • 이끌어내는고라니Y116496
    예상을 깨는 행동에 깜짝 놀라게 만드네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이어질지 너무 궁금해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박해강이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니 대단하네요. 끈질긴 의지가 돋보여요.
  • 공손한목련L118378
    장충금 뽑아먹으려고 해강이 달라진것같아요
    장숙진이 대표로 뽑히더라구요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박해강의 선택이 정말 인상적이네요. 소외됐던 임대세대의 목소리를 듣고 직접 권리를 찾아주려는 모습에서 진심이 느껴져요. 앞으로의 변화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