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7화의 백미는 뭐니 뭐니 해도 박해강과 이충원의 밀실 독대였어요~! 어두운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실에서 두사람이 마주 앉는데 해강은 자신만만한 미소를 지은채 저돌적인 제안을 건네고 이충원은 그런 해강의 속내를 꿰뚫어 보려는듯한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응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