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끌어내는고라니Y116496
한치의 물러섬도 없이 팽팽하게 맞물리는 두사람의
시선만으로도 숨이 막히는 긴장감이 느껴지더라고요ㅎㅎ
장기수선충당금을 두고 서로 다른 속셈을 가진 두사람이 과연 손을 잡게 될지!
이 위험한 동맹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가 앞으로 이야기의 핵심 갈등이 될 것 같아요ㅎㅎ
앞서 6회에서 해강이 이충원의 유물 사기극을 눈치채고 오히려 수족이 되겠다고
선언하며 판을 뒤집었던 전개를 생각하면 이번 독대는 두사람 관계의 진짜 분수령이라고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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