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끌어내는고라니Y116496
긴장감 넘치는 전개 사이사이에 훈훈한 장면도 있었어요^^
178억 확보를 앞두고 간헐적 가족과의 관계 정리에 나섰던 해강이었는데
갑작스러운 작별 소식에 서운함을 감추지 못했던 도마뱀, 경남, 제길, 큰둥이,
그리고 아역까지 다함께 서프라이즈 생일 파티를 준비하는 장면이 그려졌어요ㅎㅎ
웃음과 눈물이 공존하는 이 파티에서 해강이 슛이 들어가자마자 눈시울을 붉혔다는 후문처럼
진짜 가족보다 더 진짜 같아진 이들의 팀워크가 뭉클하게 다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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