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돈때문에 뭉친 사이였는데 회를 거듭할수록 서로를 챙기는 마음이 진짜가 되어가는 걸 보면 이 드라마가 단순한 범죄극이 아니라 휴먼 드라마라는걸 다시 느끼게 되더라고요^^ 돈때문에 시작된 가짜 가족이 여기까지 온걸 보면 앞으로 이들이 어떤 선택을 할지도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