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끌어내는고라니Y116496
극본을 쓴 김윤영 작가가 회를 거듭할수록 웃음과 감동, 서스펜스의
밀도를 조금씩 높여가고 있다는게 이번 7화에서도 확실히 느껴졌어요ㅎㅎ
지성과 박병은의 연기 대결도 회를 거듭할수록 볼 맛이 나요
지성은 친근한 미소 뒤에 서늘한 계산을 숨긴 박해강을,
박병은은 우아한 매너 뒤에 잔혹함을 감춘 이충원을 각자의 방식으로 표현하고 있는데
두사람이 한 프레임에 서 있는 것만으로도 긴장감이 배가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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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본을 쓴 김윤영 작가가 회를 거듭할수록 웃음과 감동, 서스펜스의
밀도를 조금씩 높여가고 있다는게 이번 7화에서도 확실히 느껴졌어요ㅎㅎ
지성과 박병은의 연기 대결도 회를 거듭할수록 볼 맛이 나요
지성은 친근한 미소 뒤에 서늘한 계산을 숨긴 박해강을,
박병은은 우아한 매너 뒤에 잔혹함을 감춘 이충원을 각자의 방식으로 표현하고 있는데
두사람이 한 프레임에 서 있는 것만으로도 긴장감이 배가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