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금으로 100억을 당당히 요구해 받아낸 해강은 집에 돌아와 가족들이 준비한 서프라이즈 생일 파티를 맞이하며 울컥해요 하지만 이 훈훈함도 잠시ㅠㅠ 다음날 이충원이 소집한 식사 자리에서 관리소장과 강하정이 이충원 사람이라는 사실이 드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