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끌어내는고라니Y116496
방송을 거듭할수록 서사가 깊어지고 배우들의 열연도
촘촘해지고 있다는게 이번화에서 확실히 느껴졌어요ㅎㅎ
특히 지성은 심부름꾼처럼 굴다가도 결정적 순간 판을 뒤집는
박해강의 이중적 면모를 눈빛 하나로 표현했고
박병은도 온화한 얼굴 뒤에 숨긴 광기를 다시 한번 제대로 보여줬어요~!
두사람이 정면으로 부딪히기 시작한만큼
앞으로 남은 회차에서 벌어질 진짜 전쟁이 더 기대되는 이유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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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거듭할수록 서사가 깊어지고 배우들의 열연도
촘촘해지고 있다는게 이번화에서 확실히 느껴졌어요ㅎㅎ
특히 지성은 심부름꾼처럼 굴다가도 결정적 순간 판을 뒤집는
박해강의 이중적 면모를 눈빛 하나로 표현했고
박병은도 온화한 얼굴 뒤에 숨긴 광기를 다시 한번 제대로 보여줬어요~!
두사람이 정면으로 부딪히기 시작한만큼
앞으로 남은 회차에서 벌어질 진짜 전쟁이 더 기대되는 이유예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