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으로 드레스코드를 맞춘 박해강과 고양이 가면으로 얼굴을 가린 엄마들의 모습이 담겼다. 박해강은 직접 라이브 방송 진행을 맡아 “좋댓구알”을 외치는 등 능숙한 진행력을 보여준다. 이들이 온라인 생중계라는 방식을 통해 어떤 진실을 폭로하고 이충원을 궁지로 몰아넣을지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