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회차를 거듭할수록 해강 대 이충원의 대결 구도로 드라마가 흘러갑니다 해강은 다행히 경찰서에서 나온것같아요 유치원 부실공사를 사과하며 다시 지어 주겠다는 충원앞에 해강이 나타나 9800 세대 다 무너뜨리고 다시 지어주냐며 반기를 흔드는 모습이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