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야호
이충원은 아파트 곳곳에 박해강이 178억 원의 장충금을 빼돌리려고 가짜 가족까지 만들었다는 전단지를 뿌립니다. 178억 횡령은 반신반의할 수 있어도 가짜 가족을 만들어 주민들을 속였다는 사실은 사람들에게 확실히 각인될 거라고 판단한 것입니다. 부실공사 문제로 자신을 무너뜨릴 수 있을 거라 생각했냐며 대한민국에서 날림 아닌 건물이 어디 있냐고 뻔뻔하게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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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원은 아파트 곳곳에 박해강이 178억 원의 장충금을 빼돌리려고 가짜 가족까지 만들었다는 전단지를 뿌립니다. 178억 횡령은 반신반의할 수 있어도 가짜 가족을 만들어 주민들을 속였다는 사실은 사람들에게 확실히 각인될 거라고 판단한 것입니다. 부실공사 문제로 자신을 무너뜨릴 수 있을 거라 생각했냐며 대한민국에서 날림 아닌 건물이 어디 있냐고 뻔뻔하게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