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강은 형님 박용만을 찾아가 곧 밖으로 나올 수 있을 거라며 조금만 더 버텨달라고 합니다. 그러자 박용만은 그동안 자신에게 자식 노릇을 해줘서 고맙다며 진심을 전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사랑한다, 아들아"라는 말을 남깁니다.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애틋하게 느껴지는 장면입니다.
댓글5
놀랄만한코알라O207609
이렇게 박용만 건드는건 선넘었습니다
저렇게 가족같은 사람을 건드는게 있습니까
하루라도
두 사람 정말 애틋해요.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용만에게 전한 약속은 의미가 깊었어요. 감동적인 순간이었네요.
상냥한벚꽃O207583
핏줄보다 끈근했어요 단단한 사이였네요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박용만에게 조금만 더 버티어 달라고 말을 간절하게 했지요. 박용만과 박해강 정말 애틋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