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원은 유치원 부실공사가 하청업체의 잘못 때문이었다며 공식적으로 사과합니다. 아이들에게 월 300만 원 상당의 영어유치원 비용을 지원하고 명품 유치원까지 새로 지어주겠다고 약속하며 사태를 수습하려 합니다. 하지만 박해강은 그런 말로 9800세대의 불안까지 덮을 수 없다고 반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