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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원의 뻔뻔한 사과

이충원의 뻔뻔한 사과

이충원은 유치원 부실공사가 하청업체의 잘못 때문이었다며 공식적으로 사과합니다. 아이들에게 월 300만 원 상당의 영어유치원 비용을 지원하고 명품 유치원까지 새로 지어주겠다고 약속하며 사태를 수습하려 합니다. 하지만 박해강은 그런 말로 9800세대의 불안까지 덮을 수 없다고 반박합니다.

댓글6
  • 야야호
    너무 뻔뻔하군요
    역시 책임은 하청에게 넘기다니
  • 놀랄만한코알라O207609
    너무 뻔뻔하고 저 가식적이고 거짓된 말들
    감정이라곤 분노밖에 모르는 듯한 인간입니다
  • 하루라도
    하청기업 탓으로 돌리는군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충원의 사과가 뻔뻔하게 들렸어요. 진정성이 없어 보였네요.
  • 상냥한벚꽃O207583
    뻔뻔하네요 잘못을 하청에 전가하네요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이충원은 넘 뻔뻔했습니다. 하청업체의 잘못으로 몰아갔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