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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박용만은 해강에게 고생했다 하네요

박용만은 병원에 입원했네요

해강은 작업중이니 조금만 버티라고 합니다

용만은 해강에게 나쁜일을 하더라도 사람살리는 일을 하는게 해강이라며 니 하고픈일하고 자기가 걸림돌이되지않기를 바란다고 말합니다

자식노릇한다고 고생했다며 사랑한다. 아들아 하네요

아파트 박용만은 해강에게 고생했다 하네요

댓글5
  • 야야호
    아들이라니 너무 슬프잖아요
    가족이이런거죠
  • 놀랄만한코알라O207609
    우리 박용만은 참 좋았던 사람같습니다
    하는일이 그런일이지만 진짜 양아버지같음
  • 프로필 이미지
    용감한포도K136142
    아 진짜 대사가 너무 슬펐어요 ㅠㅠ
    감정이입해서 봣네요... 흑흑 ㅠㅠ 
  • 하루라도
    아들아 하는데 마음이 뭉클했어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용만이 해강에게 고생했다고 말하는 장면이 뭉클했어요. 따뜻한 감정이 느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