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만은 병원에 입원했네요 해강은 작업중이니 조금만 버티라고 합니다 용만은 해강에게 나쁜일을 하더라도 사람살리는 일을 하는게 해강이라며 니 하고픈일하고 자기가 걸림돌이되지않기를 바란다고 말합니다 자식노릇한다고 고생했다며 사랑한다. 아들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