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야호
하지만 사이다도 잠시..!ㅠㅠ
권력층의 반격이 너무나 치밀하고 비열해서 가슴이 꽉 막혀왔어요
박병은 배우가 연기하는 이충원이 법조계와 정치계, 언론계까지 쥐고 흔드는
거대 비밀 모임 '원클럽'의 실체를 드러내며 박해강을 사지로 몰아넣었거든요
관리소장의 양심선언 영상을 조작해서 오히려 박해강이
아파트 장기수선충당금 178억원을 조직적으로 횡령했다는
억지 누명을 씌워버린거예요..!
게다가 이충원은 강하리에게 5억원을 내밀며 장부를 넘기라고 협박까지 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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