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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갑 찬 채 보낸 결연한 눈빛, 원클럽과의 전면전 예고

수갑 찬 채 보낸 결연한 눈빛, 원클럽과의 전면전 예고수갑 찬 채 보낸 결연한 눈빛, 원클럽과의 전면전 예고

 

9화 마지막 5분은 그야말로 숨이 막히는 엔딩이었어요

 

강하정과 도마뱀을 안전한 곳으로 피신시킨 박해강은 

자신을 향해 들이닥친 경찰들 앞에서 피하지 않고 스스로 수갑을 찼답니다

178억 횡령범이라는 억울한 죄목으로 긴급 체포되는 순간에도 

뒤따라오려는 동생들과 강하리를 향해 절대 나서지 말라는듯 

결연한 눈빛을 보내는데 울컥했네요 ㅠㅠ

 

 

 

 

댓글5
  • 야야호
    원클럽이랑 전면전이라니
    우와 엄청스케일이 커졌어요
  • 프로필 이미지
    용감한포도K136142
    다 계획이 있는 박해강일거에요
    잡혀갈때 너무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어요 ㅠㅠ 
  • 하루라도
    저렇게 잡혀가다니 정말 안타까워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수갑 찬 눈빛이 결연했어요. 전면전 예고가 긴장감을 높였네요.
  • 밝은펭귄M117002
    눈으로 말을 하는것 같았어요. 잡혀갈때 넘 안타까웠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