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강은 끈질긴 추적 끝에 이들이 공모해 작성한 비밀 계약서를 확보하게 돼요 단지 내 수수께끼 같던 사건들이 하나씩 연결되면서 사건의 판도가 완전히 뒤집혔죠 ㅎㅎ 입주민 회의 장면에서는 서로의 치부를 폭로하며 고성이 오가는 등 아수라장이 펼쳐지는데 현실에서도 충분히 일어날법한 아파트 이권 다툼이라 보는내내 입이 바짝 바짝 말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