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화 엔딩에서 박해강이 텅 빈 아파트 복도를 바라보며 깊은 한숨을 쉬는 장면은 다음회차에 대한 궁금증을 극도로 끌어올렸어요~ 비리와 은폐, 그리고 이를 파헤치려는 자들의 치열한 두뇌 싸움이 결말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만큼 앞으로 이어질 11회에서는 더 강력한 폭풍우가 몰아칠 것으로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