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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원이 결국 용만이형님에게도 손을 뻗어버렸습니다

이충원이 결국 용만이형님에게도 손을 뻗어버렸습니다이충원이 결국 용만이형님에게도 손을 뻗어버렸습니다이충원이 결국 용만이형님에게도 손을 뻗어버렸습니다

 

박해강 무리에게 엄청난 분노를 한 이충원은 결국 선을 넘는 선택을 해버리고 마는데요.

우리 해강이네의 아버지같은 존재였던 용만이 형님의 병실에 가서 산소줄을 끊어버립니다. 어떻게 사람이 저렇게 이미 시한부인 용만을 저렇게 죽이고 해강이에게 고통을 줄까요? 그러면서 또 장례식에 오는 뻔뻔함까지 얼마나 천벌 받을건지 감도 안오는 이충원.

댓글4
  • 강인한사과S116541
    점점 선을 넘는 전개라 조마조마해
    다음 회차에서 어떻게 대처할지 궁금해져
  • 뜨거운체리P207446
    인간아ㅏ니에여ㅠㅠㅠ 어쩜저럴가요
  • 야야호
    극단적이네요
    형님을 죽이다니
    무서운사람이네요
  • 재치있는계단A227634
    정말 피도 눈물도 없네요. 정말 인간의 감정이 없는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