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한사과S116541
박해강 무리에게 엄청난 분노를 한 이충원은 결국 선을 넘는 선택을 해버리고 마는데요.
우리 해강이네의 아버지같은 존재였던 용만이 형님의 병실에 가서 산소줄을 끊어버립니다. 어떻게 사람이 저렇게 이미 시한부인 용만을 저렇게 죽이고 해강이에게 고통을 줄까요? 그러면서 또 장례식에 오는 뻔뻔함까지 얼마나 천벌 받을건지 감도 안오는 이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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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강 무리에게 엄청난 분노를 한 이충원은 결국 선을 넘는 선택을 해버리고 마는데요.
우리 해강이네의 아버지같은 존재였던 용만이 형님의 병실에 가서 산소줄을 끊어버립니다. 어떻게 사람이 저렇게 이미 시한부인 용만을 저렇게 죽이고 해강이에게 고통을 줄까요? 그러면서 또 장례식에 오는 뻔뻔함까지 얼마나 천벌 받을건지 감도 안오는 이충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