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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처럼 생각했던 형님이 떠났네요

형님을 교도소에서 나오게하는게 목표였는데 

그 목표가 사라져버려서 너무 슬프네요

 과거회상장면에서 아버지라고 부르고 싶다던 소원이 죽기 마지막 이야기로 듣게되는 장면에서 

괜시리 눈물이 나네요

 

아버지처럼 생각했던 형님이 떠났네요

댓글6
  • 편안한키위P116550
    의지하던 사람을 잃은 슬픔이 크게 느껴져
    남겨진 이들의 슬픈 마음이 잘 이겨내지길 바라
  • 뜨거운체리P207446
    그러게요ㅠㅠ 진짜ㅏㅇ버지그이상인데요
  • 야야호
    형님이 결국 떠나네요
    박해강이 너무 슬프겠어요
  • 재치있는계단A227634
    목표가 결국 이루어지질 못하네요. 정말 삶이 무너진 기분일것같네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얼마나 허무할까요 목표가 없어진다면 ㅜㅜ
  • 아낌없는안개꽃V201985
    아 너무 슬펐을것 같아요.. 회상장면이 너무 슬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