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을 교도소에서 나오게하는게 목표였는데 그 목표가 사라져버려서 너무 슬프네요 과거회상장면에서 아버지라고 부르고 싶다던 소원이 죽기 마지막 이야기로 듣게되는 장면에서 괜시리 눈물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