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키위P116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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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 펜트하우스에요. 회장님 앞으로 하나 예쁘게 빼놨습니다"라며 80평 아파트를 약속했다. 이어 "이제 그만 피곤한 일 접으시고 입주민들한테 태산이 보상 확실하게 해준다더라, 한 마디만 해주시면 됩니다"라고 주문 아파트 벽에 쓰레기 처박으면서 빼돌린 자잿값이랑 그런 거 다 합치면 이런 펜트하우스 10채로도 모자랄 거 같은데 안 그래요?"라며 충원의 뼈를 때렸다
댓글5
아파트 인기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댓글흔한 주제가 아니더라구요 소재부터 기발하네요180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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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부터가 무섭습니다. [6]
댓글인상이 심상치 않았어요. 비리가 엄청난 인물 같았지요190026.07.20 - 03
하객알바 왔다가[8]
댓글하객인줄 알고 왔는데 갑자기 신부가 되었네요~ 하윤경 배우님 연기 실감나요~360026.07.14
- 04
다짜고짜 찾아와서 100억을 구해오라니 어이없네요[6]
220026.07.13 - 056002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