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치있는계단M116534
드라마 ‘아파트’가 오늘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니 시간이 정말 빠른 것 같아요. 지성이 “평범함의 소중함을 깨달았다”고 전한 종영 소감도 작품이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것 같네요.
문소리 역시 장숙진을 사랑해 준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다음 작품을 예고했다니 마지막까지 아쉬움이 남을 것 같아요. 그동안 배우들의 열연과 함께 울고 웃었던 만큼 마지막회도 여운이 오래 남는 좋은 마무리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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