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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닮았지만 같은 사람은 아닙니다

우리는 닮았지만 같은 사람은 아닙니다

이충원은 자신과 박해강이 닮았다고 말합니다. 둘 다 돈과 욕망을 좇았고 비슷한 선택을 했다는 의미였는데요. 하지만 박해강은 자신과 이충원은 다르다고 선을 긋습니다. 결국 박해강은 178억을 챙겨 돌아오며 이충원과의 악연을 끝내기 위한 마지막 싸움을 시작합니다.

댓글5
  • 사려깊은해바라기T1804772
    맞아요. 같은 사람이고 싶지만 말이죠.
    사람은 각자 자신의 인생이 있으니까요.
  • 고요한캥거루Z15111
    같은 사람이고 싶은 마음은 이해가 되지만
    달라도 너무 다른사람이네요.
  • 밝은펭귄A1866102
    맞는말이지요.그렇지만 극과극인 사람입니다
  • 아름다운양B205228
    인간성마저 버린 괴물 이충원과 달리 박해강은 끝내 사람과 양심을 택했다는 점에서 둘은 다르지요
  •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박해강과 이충원은 달랐어요. 이충원은 이기적이었고 박해강은 의로운 면이 강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