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건이 정리되기 전 박해강과 가족들은 마지막으로 함께 사진을 찍습니다. 각자의 잘못에 책임을 지기로 한 사람들은 결국 죗값을 치르게 되고, 시간이 흘러 3년 뒤에는 감옥에 다녀온 사람들도 하나둘 다시 일상으로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