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원은 결국 대국민사과를 진행하고 사회환원분양까지 하겠다고 선언합니다. 거센 논란을 돈과 보여주기식 행동으로 잠재우려는 전략이었습니다. 역시 돈이면 여론도 잠재울 수 있다는 걸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이충원의 계산적인 모습이 그대로 드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