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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원에서 벌어진 날 선 대화

태고원에서 벌어진 날 선 대화

“너 지금 죽고 싶어서 환장을 했어?”라는 말에 해강은 태고원의 이름을 가지고 재치 있게 받아칩니다. “클 태, 높을 고 태고원. 크고 높은 곳을 지향하라는 뜻 치고는 발 밑이 참 천박해요.”라는 말로 충원을 자극하면서도 그곳에 숨겨진 추악한 비밀을 꼬집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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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랑스러운사슴B1883216
    절대 기죽지 않는 해강!
    할말 다 하는 해강이 부러워요 
  • 사려깊은해바라기T1804772
    그날 대화를 속시원히 알아야 하겠어요.
    그래야 일을 진행을 하죠.
  • 고요한캥거루Z15111
    저런곳에 저런짓을 할거라고 누가 생각을 할까요.
    아무리 드라마지만 소름돋았어요.
  • 밝은펭귄A1866102
    대단한 심장입니다.저라면 진짜 무서웠을것같네요
  • 사랑스러운토끼E116805
    충원을 현명하게 자극했습니다. 이충원은 분노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