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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강이 잊고 있던 도마뱀의 본성

해강이 잊고 있던 도마뱀의 본성

박해강이 간과했던 사실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한탕을 위해 함께 움직이며 동고동락하다 보니 잠시 잊고 있었지만, 도마뱀은 원래 도둑놈이었다는 것입니다. 가족 같은 울타리 안에 들어와 있다고 방심한 순간, 도마뱀은 자신의 본성을 드러낼 기회를 노리고 있었습니다.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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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랑스러운사슴B1883216
    사람 본성 어디안가죠...
    도마뱀만 봐도 정말 믿을사람 하나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사려깊은해바라기T1804772
    본성은 원래 언젠가 튀어나오기 마련이죠.
    이게 이번에 튀어나올 줄 몰랐지만 말이죠.
  • 밝은펭귄A1866102
    정말 믿을사람없네요.세상은 무서운곳입니다
  • 사랑스러운토끼E116805
    이때까지는 오해할만했지요. 하지만 도마뱀은 배신한게 아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