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뱀!!!!!!!” 해강의 절규가 절로 나올 수밖에 없는 순간입니다. 잠시 가족의 울타리 안에 있다고 생각해 경계를 늦췄다가 제대로 한 방을 맞았습니다. 그런데 도마뱀은 이름 그대로 위기 상황에서 꼬리 하나 잘라내고 빠져나가는 데는 누구보다 능한 인물이라 앞으로 어떻게 될지 더욱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