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드라마 아파트에서 박병은님 빌런연기 대박이었어요! 그 전 작품들과는 완전 다른 역할이라 이미지 변신 제대로 한 거 같았어요ㅎㅎ 무조건 무섭고 악한 역이 아니라 잔인하면서도 어떨때는 아이같은 모습이라 더 소름끼치게 느껴졌던거 같네요~ 명패로 사람을 죽이는 장면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